[통일포럼]85세 노투사, 폭탄 발언, 85세 이상 노투사 斷頭동맹 결성시사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과 민족에 부끄럽지 않고 명예롭게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1/21 [00:08]

[통일포럼]85세 노투사, 폭탄 발언, 85세 이상 노투사 斷頭동맹 결성시사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과 민족에 부끄럽지 않고 명예롭게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1/21 [00:08]

[통일포럼] 85세 노투사, 폭탄 발언,

85세 이상 노투사 斷頭동맹 결성시사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과 민족에 부끄럽지 않고 명예롭게

 

전세계 1억명 종전선언에 발맞춰 85세 이상 노투사들 생애 막바지 통일위해 DMZ를 걸어서 넘겠다는 목숨 건 斷頭동맹 결성 시사

 

민중운동의 노투사, 폭탄발언, 전세계 1억명 종전선언운동에 말맞추어 지난 1120일 서울대학 관계 기념관에서 열린 통일관련 포럼 조찬모임에 참석한 한 노투사는 생애 막바지를 살아가고 있는 85세 이상 노투사들의 절박한 통일의지를 시사했다.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과 민족 위해 명예롭게 바쳐져야

 

 

 한편, 전국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국제평화단체는 지난 727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전쟁 끝내는 Korea Peace Appeal 전세계 1억명 서명을 시작했다.

 

정전협정 체결 일시에 맞춰 Korea Peace Appeal에 서명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향한 한반도 주민들의 염원을 표현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오늘(7/27)부터 한/영 서명 웹사이트 endthekoreanwar.net를 오픈하여 온라인 서명을 시작한다. 오프라인 서명도 전국 각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7/27) 전국의 YMCA70명이 자전거로 한반도 727km를 하나로 잇는 ‘YMCA가 두 바퀴로 그리는 한반도 평화!’ 행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서명을 받을 예정이다. 전북 지역 단체들은 전주시 통남문 광장에서 오전 10시에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오후 12시부터 전북 각 지역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 원주 지역 단체들 역시 오후 2시 강원 감영 앞에서 진행하는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에는 7대 종단을 포함해 전국의 324개 종교·시민사회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계 인사 463명이 캠페인 제안자(명단 보기)로 함께하고 있다. 더불어 191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국제평화국(International Peace Bureau, IPB)을 비롯하여 국제여성자유평화연맹(Women’s International League for Peace and Freedom, WILPF), 무장갈등 예방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Partnership for Prevention of Armed Conflict, GPPAC) 동북아시아위원회, 위민 크로스 디엠지(Women Cross DMZ), 미국의 피스 액션(Peace Action), 몽골의 블루 배너(Blue Banner NGO), 일본의 피스 보트(Peace Boat) 18개 국제 파트너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준비위원회 전체회의(7/21)를 개최하여 서명을 받을 한반도 평화선언(Korea Peace Appeal)과 활동 계획을 결정하고 명예대표단과 공동대표단, 집행위원회와 상임집행위원을 위촉했다.

명예대표로는 원행(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이홍정(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회장), 오도철(원불교 교정원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회장), 손진우(유교 성균관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회장), 송범두(천도교 교령,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회장), 김희중(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회장)이 함께하고 있으며

공동대표로는 구중서(기지평화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김경민(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김삼열(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김영순(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문정현(신부), 백낙청(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윤정숙(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이기범(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회장), 이부영(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이현숙(()여성평화외교포럼 명예대표),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조성우(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정강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정기섭(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지은희(전 여성부 장관)이 함께하고 있다.

집행위원회에는 적극적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단체와 개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상임집행위원은 고유경(국제여성자유평화연맹), 김정수(평화를만드는여성회), 노혜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백가윤(()제주다크투어), 박석진(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오혜정(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유병수(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윤혜란(한국YMCA전국연맹), 이성구(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영동(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이태호(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조영미(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조현원(한국종교인평화회의), 최수산나(한국YWCA연합회), 한선남(평화바람), 황수영(참여연대), 홍상영(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함께하고 있다.

캠페인은 앞으로 캠페인 확장에 따라 공동(명예)대표단과 (상임)집행위원, 기타 캠페인 기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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