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여정 담화가 지적한 미국의 불가역적 조치란

아니면 미국은 지구에서 사라진다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1/14 [10:26]

북, 김여정 담화가 지적한 미국의 불가역적 조치란

아니면 미국은 지구에서 사라진다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1/14 [10:26]

북, 김여정 담화가 지적한 미국의 불가역적 조치란

아니면 미국은 지구에서 사라진다

 


  2018년 6.12 싱가포르 성명, 1994년 10월 제네바 핵 합의, 2002년 10.12 북미 공동코뮤니케를 무조건

이행하는 구체적 행동을 말한다. 아니면 미국은 지구에서 사라진다.

 
 
↑↑ '화성-14형'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가 2017년 7월 4일 공개한 '화성-14' 시험발사 모습.
 


북이 2017년 핵무력을 완성하고 미국의 심장부인 워싱턴과 뉴욕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호 발사를 성공하였을 때, 영원할 것 같았던 미국의 운명은 스스로의 손을 떠나 새로운 핵강국에 의해 결정나도록 운명지어졌다.

 
 
↑↑ 2018년 북미정상회담(싱가포르 회담) 자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250년간 전쟁으로 미국의 중흥(?)을 이끌어온 미국의 군산복합체와 싱크탱크 그룹인 네오콘들은 바보들이 아니다. 물론 전쟁을 게임쯤으로 알고는 있지만. 인간의 인내심의 한계를 넘는 임계점에서 내린 정면돌파전 앞에 그들의 선택지는 미국의 불가역적 조치뿐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 북한 노동신문은 2019년 6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악수하는 모습을 1일 보도했다. 북측에서 본 사진 뒤편에 남측 평화의집이 보인다. [뉴시스]
 

세계 지배전략의 한 축인 미국의 태평양 사령부인 괌이 바다속으로 사라지는 악몽을 전세계 생중계 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 북한 미사일의 ‘미 본토 타격 계획’을 그린 군사지도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