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공장 한국타이어, 공기업화가 답이다

한국타이어 공중분해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1/12 [17:38]

죽음의 공장 한국타이어, 공기업화가 답이다

한국타이어 공중분해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1/12 [17:38]

죽음의 공장 한국타이어, 공기업화가 답이다

 

- 공중분해 -

 

 

180여명이 넘는 노동자가 수십년간 죽음의 행렬을 계속하고 있고, 7천여명의 노동자 중 절반이 넘는

수가 죽음의 행렬을 이루고 현실, 그에 더하여 실질적인 경영권을 쥐고 있는 이명박 사위 조현범은

계열사로부터 부당한 돈을 편취하다 기소되어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형제간 골육상쟁의 경영권 분쟁에까지 이른 한국타이어는 도저히 정상적인 기업이 아니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조현범 사건에 접수된 수많은 탄원서와 한국타이어 갑질시비는 이를 뒷받

침하는 좋은 사례라 할 것이다.

 

과거 일제로부터 미군정은 물론, 독재정권과 최근 대법원으로부처 17년형이 확정된 이명박 정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특혜 속에 살쪄온 부정한 기업 한국타이어, 이제는 국민이 나서서 전문경영인을

도입하여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여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 거듭나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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