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21세기 전쟁과 평화

75년 기나긴 미제국주의의 봉쇄와 핵전쟁 위협 속에서도 핵무력을 완성한 조선과 핵협상 평화협정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1/06 [22:50]

[미 대선] 21세기 전쟁과 평화

75년 기나긴 미제국주의의 봉쇄와 핵전쟁 위협 속에서도 핵무력을 완성한 조선과 핵협상 평화협정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1/06 [22:50]

[미 대선] 21세기 전쟁과 평화

 

75년 기나긴 미제국주의의 봉쇄와 핵전쟁 위협 속에서도 핵무력을 완성한 조선과 핵협상 평화협정

 

 

 

 

 

화성-15호 발사를 통해 조선의 경량화 된 핵탄두가 14,000km를 날아 미합중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운반체를 보유하였고, 결정적으로는 조선의 당창건 75주년을 통해 확인된 1122륜 운반차에 실린 괴물탄도탄이라 불린 화성-16호가 남극을 향해 발사되는 것을 기준으로 설계된 화성-15호만으로도 이미 끝난 미합중국과 조선의 핵대결은 미국에 의해 유지되어왔던 이른바 전략적 인내인데, 바로 그 전략적 인내가 세계 면전에서 여지없이 무너져 내렸다.

 

마이더스의 손들인 미 군산복합체와 전쟁으로 만들어졌고 전쟁으로 유지되고 있는

나라, 미국 정치 경제의 최대주주 미국 군산복합체와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싱크탱크그룹 네오콘들은 보이지 않는 마이더스의 손으로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를 통제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를 250년간이나 지배해온 방계집단들이다. , 아마추어이거나 바보는 더욱더 아니라는 것이다.

 

2차 세계대전이후 얄타체계를 이끌어온 핵심적 세계전략이 핵무력을 중심으로 한 UN상임이사국(거부권을 가진)인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으로 공식 핵보유국이다.

 

트럼프냐 바이든이냐로 보여지고 있는 2020년 미합중국 대통령선거는 실은, 미국이 신흥 핵강국 조선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상화 하느냐에 제국의 생존이 걸려있는 중대사안이다.

 

미 군산복합체(MIC) 전투기, 전폭기를 만드는 록히드 마틴사와 보잉사, 미사일 만드는 레이시온사로 대표되는 군수기업, 군산복합체 영향 하에 있는 금융, 석유, 대학, CNN 등 언론, 영화계, 유대계 연구소, 의회 강경파 핵심이 전쟁과 무기 판매로 미국의 250년 군사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핵심 세력들이 7년 이상 북미 반관반민회의(트랙2)의 이름으로 벌어진 북미 접촉은 기나 긴 한국전쟁 정전협정과 베트남 정전협정에 버금간다. 실제적으로는 미국과 북과의 만남인 셈이다. 7년 이상 미국과 북의 외무성이 만나왔다.

 

북의 최선희 외무성 국장과 토머스 피커링 전 대사, 조지프 디트라니 전 소장. 이들은 서로의 상대를 조금씩 바꾸어 가면서 20113월말에 독일 에힝겐에서부터 20123월말, 베를린에 이어 2018320~21일 핀란드 헬싱키에 이르기까지 7년이 가까이 수 십 차례에 걸쳐 미국 측의 전직 관리와 대화를 해왔다. 북 외무성은 최초 리근 미주국장에서 최선희 부국장, 다시 최선희 국장, 최강일 국장 직무대행으로 2018320일까지 반관반민회의를 통하여 전략적 인내는 폐기되었다.

 

이제 하나, 21세기 전쟁과 평화의 드라마가 태평양 건너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10일 조선의 당창건 75주년을 통해 화성-16호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남극으로 발사할 수 있는 다탄두 핵무력이 공개된 것이다.

 

세계를 250년이 넘게 전쟁으로 지배해온 미군산복합체와 네오콘들의 선택은 무엇이겠는가?

 

여기에 2020년 미국 대통령이 누가되어야 하는지 그 해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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