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이명박 징역 17년형 확정

미 · 일 토착왜구의 종말, 역적 김영삼에 의해 길러진 이른바 뉴라이트(신자유주의) 최대 주주 이명박 징역 17년형 확정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0/30 [06:48]

대법원, 이명박 징역 17년형 확정

미 · 일 토착왜구의 종말, 역적 김영삼에 의해 길러진 이른바 뉴라이트(신자유주의) 최대 주주 이명박 징역 17년형 확정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0/30 [06:48]

대법원, 이명박 징역 17년형 확정

 

· 일 토착왜구의 종말, 역적 김영삼에 의해 길러진

이른바 뉴라이트(신자유주의) 최대 주주 이명박 징역 17년형 확정

 

김무성의 정권탈환 논리(염불)는 최대 주주 이명박의 형 확정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반문재인 슬로건으로 또 다른 보수 집결을 노리던 신자유주의 집단들에게는 심각한 정치적, 사회 도덕적 타격과 몰락의 길로 들어서는게 불가피하게 되었다.

국민의 힘 김무성 전의원의 입을 통해 소위 정권 탈환론을 연일 설파해 왔다.

 

이명박의 사회정치적 범죄가 징역 17년형 벌금 130, 추징금 57.8억 확정적 선고는 현행법의 단죄이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주권자들의 사회도덕적 선고의 쓰나미가 밀려 갈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지난 87년 단일화 실패로 올곧은 민주정부를 수립하지 못하고 이른바 절차적 민주주의라는 질곡의 굴레를 반복하여 온 한국 정치사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 갈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통일대전은 남녘으로부터 시작된다.

동시에 기회주의 세력들의 준동도 울려 나오고 있다.

 

주권자들의 창조적 해방공간으로 2008년 이후 촛불이 타오른지 12년이다. 질적 대비약, 총폭발의 도화선에 불이 당겨진 것이다.

 

분단 75년을 끝내고 자주, 민주, 통일을 완성할 대폭발의 정세를 주동적으로 맞이할 자주, 민주, 통일을 수행할, 수권의회를 지렛대로 하여 수권 정부, 분단된 조국을 일거에 무너뜨리고 통일 조국을 수립하는 것이 당면 목표로 긴급하게 다가서고 있다.

 

김대중도 김영삼도 엄밀히 말하면 자주, 민주, 통일과는 인연이 없었던 신자유주의- 친미 친일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정치집단이었다는 것, 그래서 늘 동요하고 결정적 순간에 외세의 바짓가랑이를 잡는 갈지자 행보를 하였다는 것에 대한 냉철한 정치적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른바 뉴라이트 집단에 충성하였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한 정치사상적, 조직사상적 구분이 분명해야 하며, 한반도 남녘은 이미 통일대전의 격랑의 장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87년 분열로 민주정부를 수립하지 못하여 만들어진 절차적 민주주의를 우린 벽으로 하고 공방을 계속 하고 있다.

 

이와 구별되게 6월 항쟁 당시 항쟁의 변곡점이 되었던 넥타이(중간층) 부대들의 항쟁대오 참여가 항쟁의 변곡점을 만들고 노동자 7,8,9 투쟁을 가능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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