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논단] [윤석열항명] 정부 전복 행위에 부화뇌동한 윤석열의 항명, 정권 찬탈 문제로 다스려야

집권 더불어민주당 정부 전복을 노린 윤석열의 항명 사태 자리지키라 염불 욀 때 아니다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0/24 [13:46]

[청년논단] [윤석열항명] 정부 전복 행위에 부화뇌동한 윤석열의 항명, 정권 찬탈 문제로 다스려야

집권 더불어민주당 정부 전복을 노린 윤석열의 항명 사태 자리지키라 염불 욀 때 아니다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0/24 [13:46]

[청년논단] [윤석열항명] 정부 전복 행위에 부화뇌동한 윤석열의 항명, 정권 찬탈 문제로 다스려야

 

집권 더불어민주당 정부 전복을 노린 윤석열의 항명 사태 자리지키라 염불 욀 때 아니다

 

 

 

 

공수처 출범은 야당과 협의 문제 아니라 주권자들의 준엄한 명령이다.

또한 적폐청산 사회대개혁과도 그 궤를 같이하는 심각한 사안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미친소리 중단하라!

미친소리하다 좌초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지며 정권을 적폐 세력에게 넘겨준 열린우리당 사태의 교훈을 잊었나!

 

항명 총장 윤석열의 일련의 행보를 똑똑히 보라.

 

촛불정세는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네 뭐네 하던 패배의 주술을 일거에 탄핵정국, 적폐청산의 정국으로 뒤집어 놓았다.

 

어디 그것 뿐인가.

주권자의 무서운 심판은 결코 탄핵에서 멈추지 않고 적폐세력이 다시는 재기할 수 없도록 21대 총선에서 돌이킬 수 없는 패배를 안겨주었다.

 

정신을 못차리고 대연정에 매달렸던 과거 노무현 정권의 말로가 엊그제 일로 주권자 뇌리속에 강하게 남아 있다.

 

적폐 세력과 협의를 외치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정치의식과 적폐세력과 대연정을 외치다 적폐 세력에 정권을 내주고 끝장이 나버린 열린우리당의 희떠운 소리가 어떤 무서운 결과로 귀결됐는지 불을 보듯 뻔한 문제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항명 검사 윤석열을 즉각 해임하는 주권자들의 준엄한 대국민 입장을 표명하고 명령 집행에 나서야 한다.

 

적폐언론의 신보수 결집 선동과 윤석열의 국정감사 작심발언의 무서운 정치적 음모를 제대로 직시하여야 할 것이다. 주권자들의 한결같은 염원과 투쟁으로 쟁취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출범은 적폐세력과 기득권 세력의 박멸로 인지되어 있을 것이고, 목숨을 걸고 사력 다해 이를 뒤집어 엎으려 와신상담하여 왔고, 치밀하게 짜고 총궐기하고 있음을 명심하라.

과거 열린우리당의 몰락과 패배 그리고 그로 인한 주권자들의 고통 깊이가 어느 정도 였는지 알기나 하고 있나.

 

항명 검사 윤석열에게 유력 대선주자로의 부상이 두려워 자리를 지키라는 정신없는 소리를 떠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대연정론은 정권을 넘겨주겠다는 미친 소리와 다르지 않다.

 

과거 악몽과도 같았던 신보수 김영삼의 보수대연합 전술이 신보수 대결집이라는 전략으로 진화하여 정치 정국 한복판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정권 전복을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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