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적 구호인 주한미군철수와 F-35A도입반대 불길이 번지고 있다.

[수원시민신문]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0/12 [10:04]

강령적 구호인 주한미군철수와 F-35A도입반대 불길이 번지고 있다.

[수원시민신문]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0/12 [10:04]
 
강령적 구호인 주한미군철수와 F-35A도입반대 불길이 번지고 있다.
 
[수원시민신문]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 F-35A 도입반대 투쟁일지 >>
 
 

< 2019년 >

5/29  지역 진보진영, 민중당 충북도당에 F-35A 도입관련 대응방안에 대한 공문 발송
7/11  전국의 시민사회에 F-35A 도입반대 투쟁 연대호소 제안서 발송
       제안서 “한반도를 전쟁의 위험으로 몰아넣는 킬체인의 핵심 전력인 F-35A도입을 반대한다.” - 민중당 오창마을분회 · 충북지역 여성조직 주비위
7/22  < 성 명 > 한반도 평화의 초석 9.19 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합의에 역행하는 
         F-35A 전투기 도입을 반대한다.
       - 민중당 오창분회, 윤금순(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전 전국여성연대 상임공동대표), 충북 여성조직 주비위, 민중당 청원 총선위원회

8/5  F-35A 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 < F-35A 도입반대 무기한 1인시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플라자 사거리 출근시간 F-35A 도입반대 1인 시위 시작 
8/10  F-35A도입반대 대형현수막 설치
8/19 < 성 명 > F-35A 도입은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철수 투쟁 총폭발의 도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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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전 문 >

F-35A 도입은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철수 투쟁 총폭발의 도화선

F-35A 추가도입은 민주 진보세력의 거대한 저항과 분노의 벽과 마주하게 될 것

F-35A 스텔스 전투기 추가 도입반대 1인 시위 13일차

언론은 F-35A가 추가로 청주기지 도착 예정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경악을 넘어 분노가 인다.

이는 자신의 입으로 선언한 4.27 판문점선언과 9.19평양선언 및 군사합의를 배신하는 것이며 그 성명을 지지한 평화세력의 자존심과 생존 문제의 자기결정권을 유린하는 행위이자 무참히 짓밟는 심각한 배신행위이다.

평화애호 세력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국민들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굶어죽는 국민이 속출하고 있는 이때, 동족을 살육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를 쓰고 있는 세력의 머릿속을 의심하고 있다.

대체 어느 나라 군대인가?

동북아 군사균형을 심각하게 흔들 수 있는 핵심 전력을 추가 도입한다는 것은 전쟁 위협 뿐아니라 동북아 군사 균형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민주 진보세력의 저항은 결코 F-35A기 도입반대에서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이 엄청난 문제의 그 원인인 주한미군을 향하게 될 것은 불문가지이다.

민주 진보세력의 고민의 핵심은 수 십년간 지속적으로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고, 전쟁연습을 계속 벌여온 주한미군의 철수여부에 있다.

얼뜨기란 조롱 속에 남의 장단에 춤을 춰온 전쟁세력의 불장난이 전쟁세력의 중심을 이루는 주한미군 철수로 향하는 것은 평화를 바라는 민주 진보세력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문제이기도 하다.

F-35A 추가도입의 거대한 분노는 주한미군 철수요구로 향하게 되고 총폭발을 불러올 것이다.

170만 충북도민은 물론 민주 진보세력, 세계 평화애호세력은 일제히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할 것이고, 거대한 저항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F-35A 추가도입 즉각 중단하고, 모든 전쟁무기 도입 철회하라!

전쟁의 화근 주한미군 철수하라!!

2019. 8. 19.

170만 충북도민의 자주와 평화의 여망과 함께하는
F-35A 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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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F-35A 도입반대 1인시위 22일차
      충북도청 기자회견 - F-35A 도입반대·주민소음피해보상  대시민 서명운동 돌입  기자회견
      “청풍명월 고장 청주, 전쟁기지 웬말이냐!”
8/29  [CJB 영상보도] F-35A 반대 청주 주민대책위, 반대 서명운동 돌입
8/30  <대시민 서명운동> 청주 시내 성안길 F-35A 도입반대·주민소음피해보상 
        1일차 시작, 저녁 7시 매일 대시민 서명

9/10  [F-35A 도입반대, 주민소음피해보상 국민주권대회] 공동대표단으로 추대 제안
9/11  F-35A 도입반대, 주민소음피해보상 성안길 거리서명 12일차
9/16  기고 ˝21대 총선은 평화 자주의 길로 나가야 한다˝
        F-35A 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
9/23  <평화질의서 발송> F-35A 도입반대관련 민주개혁진보 선출직 국회의원 포함  2,523명 
       - F-35A도입반대 충북청원주민대책위, 의회권력 재편을 위한 충북시민연대(준)     
        민주개혁진보 선출직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군의원께  보내는 1차 평화질의서
        “평화세력은 대량살상무기 F-35A 도입반대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9/25  충북민회 직접민주주의포럼 세미나- F-35A도입관련 현황과 대책위 활동과 의미 발제

10/1  청주 CBS 라디오 방송 조규호 교수 
     – F-35A도입반대, 종속적인 관계 속에서 낡은 무기를 사들여오는 것이 아니라 
       자주국방의 길, 평화를 먼저 생각하는 것에서 근원적인 재검토가 필요
10/7  청주시 청원구 오창플라자 거리서명
10/20  청주시 청원구 오창 호수공원 대시민서명
10/28  청주시 오창 구룡리 대시민 거리서명

<2020년>
1/2  청주공군기지 정문 앞 공동기자회견 
      “ 4.27선언, 9.19군사분야합의 위반하는 무력증강 중단, 남북대결 자초하는 
      국방부 규탄 기자회견’ - 경기주권연대와 경기인천지역대학생진보연합 공동
1/8  《연대요청》 “세계 반제전선이 요동하고 있다. 전쟁의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경기주권연대의 결의에 따라 170만 충북도민은 이를 적극 지지하고 21대 총선의 가장 중대한 이슈로 반제평화 문제를 의제화 할 것이다.
    - 충북 국민주권모임 · 청원 21대 위원회
1/16  오전 11시, 청주공군기지 앞 공동기자회견
      경기주권연대, 경기인천지역대학생진보연합, F-35A 도입반대 청원주민대책위     
       "170만 충북도민은 이 땅에 외세의 군사적개입을 불용한다!“
       “한반도 전쟁위기 조성하는 국방부를 규탄한다!”

        4.27선언과 9.19군사분야합의를 위반하는 F-35A스텔스기와 글로벌호크는 
       무력증강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하는 국방부를 규탄
1/30   F-35A 도입반대 청주시민대책위 결성

2/19  “자주, 민주, 평화통일세력의 통일단결로 반제평화의 불길이 번진다!” 정책협약 제안서 발송 
     전국 41개 정당과 500여개 시민사회단체 정책협약 제안서 전격 발송
     -  F-35A도입반대 청주시민대책위, 국민주권모임  
2/27  F-35A 도입반대 청원주민대책위 이옥순 위원장 21대 총선 이옥순 출마선언
       <북녘 김정은 국무위원장 접견요청> 충북도청 기자회견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F-35A도입반대” 반제평화, 사회대개혁 
       21대 총선에서 전면적 정치 의제화 

3/10  < 즉각 항의 농성 돌입 > 극우 정치세력은 정치공작 즉각 중단하라!
       “《독초》 극우 통합후보의 민낯, 청원구에 전쟁기지도 모자라 극우 망령을 부르고 있다.”
 
[수원시민신문]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 14일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반미월례집회 가져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3/14 [15:21]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4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일일이 마스크를 낀채 남북대화를 방해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발언과 함께 한반도 평화를 거스르는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어보였다. 이어 청주기지에 배치된 ‘대북공격용 F-35전투기 도입을 반대’하는 대형 피켓을 들고 홍보했다.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3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또 다른 참가자는 “한미동맹 우선하다. 평화·경제적이익·자주외교 다놓친다. 문재인 정부는 자주의 입장에 서라!”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했다.

이날 반미월례집회에는 원진욱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범민련) 사무국장의 사회로, 범민련, 통일광장, 4월혁명회, 삼성일반노조, 민중민주당, 양심수후원회,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민대협) 회원, 이석기 전 의원 누님 등이 참가했다.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3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매달 반미월례집회를 광화문 KT앞과 미대사관 앞, 용산미군기지 앞 등에서 갖고 6.12조미공동성명 이행, 조미 평화협정 체결, 대북제재 전면해제,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 군비증강 중단, 우리민족끼리 판문점 선언 이행하라는 등의 구호를 주장해왔다. 

아울러 집회 주최측은 반미월례집회에 대해 찬동하는 양심적인 국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신한은행 110-274-124905 원진욱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4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4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4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3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3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3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13일 오후2시, 서울시 용산구 한미연합사령부 앞에서 제23차 반미월례집회를 갖고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했다. © 수원시민신문
 

다음은 이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이다.

[기자회견문]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로 우리민족끼리 자주통일 실현하자!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초 예정됐던 한미합동군사연습 ‘20-1’이 연기되었다. 4월 대대급 야외기동훈련 또한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한반도내 군사연습을 대체하기 위한 한미 해외군사훈련은 급증하고 있다.

한미합동군사연습은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언제든 재개될 것이다. 대북핵전쟁연습과 한미동맹 강화, 그리고 미국의 패권 유지를 위해 한미당국은 반드시 군사연습을 진행할 것이다. 한미군사연습 강행은 북에 대한 고립압살과 적대정책을 지속하겠다는 것이다. 

북의 반발과 9.19군사합의로 인해 한반도 내에서 군사훈련이 여의치 않자, 한미당국은 해외 군사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한미 해외연합훈련 예산은 두배로, 참가건수와 규모도 세배 이상 급증하고 있다. 한미동맹의 굴레에 갇혀 미국의 세계 패권전략의 도구로, 해외 도처에 끌려다니며 미국의 전쟁놀음에 이용당하는 굴욕적인 해외군사훈련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미국이 대북적대정책 철회와 6.12 조미공동성명 이행의 의지가 있다면 한미군사연습을 영구히 중단해야 한다. 대결과 긴장고조, 전쟁위기를 불러오고 평화협정 체결의 결정적 걸림돌인 북침전쟁연습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

최근 미군 주둔비 증액과 지소미아 연장 강요로 한미동맹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높아지고 있다. 한미동맹의 부당성과 불평등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한미동맹을 파기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대굴종적 정치군사동맹체제, 한미동맹으로 인해 우리는 미국의 정치군사적 이익을 위해 굴종을 강요받아 왔다. 미군범죄와 환경오염, 전쟁위기로 인해 늘 고통받아왔으며 미국에게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퍼다 주어야만 했다. 무엇보다 외세와 결탁한 침략적 군사동맹이 존재하는 한 우리 민족의 통일은 결코 이뤄질 수 없다. 

우리는 한미동맹을 단호히 거부한다. 끊임없는 전쟁위협, 침략과 수탈, 분단과 대결을 조장하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 통일을 가로막는 한미동맹을 반드시 해체시킬 것이다. 한미동맹을 지탱하고 있는 두 기둥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와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 것이다.

평화협정 가로막는 한미합동군사연습 영구 중단하라!
미국의 침략적 패권을 위한 한미해외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평화번영 통일을 가로막는 한미동맹 해체하라!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하고 주한미군 철수하라!


2020년 3월 14일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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