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계급성으로 출발한 노영민, 초심으로 돌아갈 수 없다.

패배자 노영민의 전철을 밟지 말자, 철저한 계급성으로 무장

충북청년신문 | 기사입력 2020/10/12 [07:25]

몰계급성으로 출발한 노영민, 초심으로 돌아갈 수 없다.

패배자 노영민의 전철을 밟지 말자, 철저한 계급성으로 무장

충북청년신문 | 입력 : 2020/10/12 [07:25]

 

몰계급성으로 출발한 노영민, 초심으로 돌아갈 수 없다.

패배자 노영민의 전철을 밟지 말자, 철저한 계급성으로 무장

출세를 쫓은 엘리트주의자의 비참한 종말

변절한 연합주의 운동이 친미 사대로...


연합운동이 자기 사명을 다 하기위해서는 매개 운동의 사회 정치적 생명에 그 뿌리를 튼튼히 내려야 난관과 폭풍우 앞에 굳건할 수 있다.

연합운동이 자기 대중의 자기 민중의 사회 정치적 요구인 자주, 민주, 통일의 자기 노선을 이탈해 무계급 몰계급의 개인적 출세나 패거리들의 이익을 쫓게 되는 순간 초심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는 것.

대통령 비서실장 노영민이 최근 사퇴의사를 표했다 한다.
반파쇼 민주화 투쟁과 청년운동 소위 야당으로 회자되는 민주당 활동을 통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고 컨트롤하는 비서실장으로까지 일하게 되었다.

최근 일련의 문제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다고-부동산 정책- 하고 있지만 보다 더 근본적 위기는 겉으론 자주,민주,통일에 기초한 전국 연합 논리가 작동하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선 친미, 친문 패거리의 컨트롤타워 노릇을 해오다 개성공단 공동연락사무소 폭탄을 맞고 추락했다.


“북 공격용 군비증강 중단! 한미합동 북침전쟁연습 중단!”


 
 
↑↑ ▲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는 전국 반미순회 투쟁 다섯 번째 일정으로 ‘F-35A’기지가 있는 청주 소재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앞에서 ‘군비증강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조국통일촉진대회준비위원회] 통일뉴스
 


지난 5일,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3차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전국 반미순회 투쟁 다섯 번째 일정으로 ‘F-35A’ 기지가 있는 청주 소재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앞에서 6.15남측위 충북본부, 전국건설노조 대전충북본부 등과 함께 ‘군비증강 중단! 한미합동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해 10월 1일, 국군의 날 71주년 기념식에서 스텔스 핵전폭기인 F-35A가 처음 공개된 이후 이곳 제17전투비행단 기지가 ‘F-35A’ 기지로 확정되고, 지난 4월 1일에는 F-35A 방어 목적으로 최신형 패트리어트미사일인 PAC-3포대가 실전배치 되었다.

최근 미국은 한국군을 공격형 군대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무려 수백억달러 규모의 스텔스전투기와 무인정찰기와 같은 현대적인 첨단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는 이에 천문학적인 혈세를 쏟아 부으며 미국의 요구대로 군비증강에 혈안이 되어있다.


통일뉴스 인용
 
* 교도 “미,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모색...사실상 대사관”
http://www.ynanum-press.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23&idx=21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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